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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반찬도 좋지만 다과로도 손색없는 오희숙전통부각!! 맛 보세요~


얼마전 푸드마트에서 진행된 “오희숙 부각 사진 컨테스트”에 응모했었는데 당첨되어 청실세트를 받았어요. 내용이 너무 너무 풍성해요. 종류도 많고 입맛을 돋우네요.

청실세트는 산해진미 150g 1세트와 진수성찬 200g 1세트로 구성되어 있네요.

산해진미에는 올리고김부각 20g, 올리고고추부각 30g, 올리고다시마부각 20g, 올리고미역부각 35g, 올리고다시마튀각 20g, 올리고김당과 25g으로 되어 있고, 진수성찬은 우엉부각 30g, 연근부각 30g, 당근부각 30g, 호박부각 30g, 토종꿀먹은마늘 30g, 토종꿀먹은검은콩이랑검정깨랑 50g이 들어있네요. 여기에 올리고미역부각 100g과 올리고김부각 100g이 따로 더 왔어요^____^

제가 받은 날짜가 2010년 4월 1일인데, 유통기한 마감일이 2010년 9월 15일이니, 넉넉하네요. 물론 이때까지 남아있을 리가 없겠지만 말이요^^

오희숙 전통부각은 식물성 원료만으로 만들어졌고 화학조미료, 방부제, 유해색소를 첨가하지 않고 갖은 양념으로 만들어서 맛도 좋고 건강에도 매우 좋다고 합니다.

2002년 전통식품 BEST 선발대회에서 국무총리상 수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차와 곁들여 먹는 부각들의 맛은 어떤지 궁금하시죠.

시엄마와 남편과 함께 티타임을 가졌답니다. 차와 마시는 맛도 좋지만 ‘맥주와 마셨으면 너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제가 지금부터 맛과 바삭함의 정도 등을 알려드릴께요~

결론은 다 맛있어요. 너무 달지도 않고 바삭하고 짜지도 않고 딱이에요.

각 특성에 맞게 맛이 다 살아 있어요. 남편도 시엄마도 너무 좋아하셔요.


올리고김부각, 올리고고추부각, 올리고다시마부각, 올리고미역부각, 올리고다시마튀각, 올리고김당과로 구성된 산해진미는 밥 반찬으로도 좋을 것 같고 어른들 안주거리로 더 좋을 것 같고요.

우엉부각, 연근부각, 당근부각, 호박부각, 토종꿀먹은마늘, 토종꿀먹은검은콩이랑검정깨랑으로 구성된 진수성찬은 아이들에게 특히 좋을 것 같아요. 과자대용으로 준다면 맛과 영양 모두 챙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 맛있고 좋지만 토종꿀먹은검은콩이랑검정깨랑이 특히 맛있고 토종꿀먹은마늘도 자꾸 손이가요. 나머지들도 위에서 말했듯이 각각 다 특색이 살아있어서 정말 좋아요~


멋진 안주거리나 다과가 될 꺼라 확신합니다^_____^v


** 사진 찍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남편은 기어이 못 찍겠다고 해서 안 찍고, 시엄마와 저만 찍었어요. 아직까지는 좀 쑥쓰러워 모자이크 처리합니다^^;;


Posted by 사용자 럭키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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