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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춘이 어떤 술인지 궁금하시지 않으세요?

 

어느날 우연히 마시게 산사춘! 그 이후로 술 마시게 될 기회가 되면 산사춘을 시키게 된답니다.

산사춘은 첫째는 빛깔에 취하고 둘째는 과실향이 은은하게 풍겨서 향에 취하고 세 번째는 부드럽고 단 맛과 새콤한 맛이 적절하게 조화되어 맛에 취합니다.

 

전통소주인 산사춘!! 전통소주랑 우리가 알고 있는 소주는 어떻게 다를까요?


[전통소주는 반드시 밀 막누룩으로 탁주를 빚어 증류한 술을 말합니다. 그러나 요즈음 우리가 마시는 소주는 일본식 소수제조방법으로 빚은 원주를 증류해낸 95% 알코올에 물을 타서 만든 것입니다. 옛날 우리 조상들이 즐기던 증류식 소주와는 전혀 다른 방식입니다. 물탄 술을 희석식 소주라고 하는데 애석하게도 시중에서 유통되는 대다수의 소주는 이렇게 국적불명의 ‘술에 물 탄 듯, 물에 술 탄 듯’ 만든 술인 셈이죠.있습니다.- 배상면 주가가 펴낸 “우리 술에 관한 채우고 비우는 이야기” 中에서]

 

산사춘에는 쌀, 전분 , 누룩, 산사, 산수유가 들어가 있으며 도수는 14도입니다.

누룩은 곡류에 누룩곰팡이를 번식시킨 술의 원료로서 누룩은 주원료인 말 이외에도 보리/옥수수/쌀/콩/팥/귀리/호밀 등을 원료로 할 수 있으며, 특히 밀의 분쇄도에 따라 밀가루만으로 만드는 약주용의 분국과 밀가루/밀기울을 섞어서 만드는 탁주용/소주용의 조국으로 나눌 수 있다고 합니다.

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b04n0637a

산사는 장미과에 속해 있으며 꽃말이 “유일한 사랑”이라고 합니다. 빨간색을 띄고 있으며

가을에 열매로 화채를 만들어 먹거나 날것으로 먹으며, 술을 빚어 마시기도 한다고 하네요.

햇볕에 말린 열매를 산사자라고 하여 한방에서 치습제/평사제로 사용하며, 고기를 먹은 후에 소화제로 먹기도 한다고 합니다.

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b11s1240a

산수유는 층층나무과에 속해 있으며 “꽃말이 호의에 기대한다”입니다. 노란색을 띄고 있으며

가을에 열매에서 씨를 빼내고 햇볕에 말렸으며 한방에서 강장제/수렴제/해열제로 쓰인다고 하네요. 식은 땀을 자주 흘리거나 빈뇨시 열매를 술에 찐 뒤 달여 꿀에 버무려, 매일 빈속에 먹으면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b11s1285a 

위에 설명에서 보듯이 누룩, 산사, 산수유의 효능이 뛰어나므로 이를 넣은 산사춘은 좋은 술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거라도 많이 마시면 독입니다! 자기 체질에 맞게 적당하게 드시는 게 중요!! 중요하답니다.^^

산사춘은 차게 마시면 그 맛이 더욱 배가 되는 거 아시죠?^^

[전통술은 상온에서 마시는 술과 차게 해서 마시는 술, 데워 마시는 술 등 종류에 따라 음주법이 달라집니다. 막걸리는 가스가 적게 날아가는 찬 온도가 좋고, 전통약주는 8도 내외가 적당합니다. 현재의 주당들은 일반적으로 소주를 매우 차게 즐기지만 옛 문헌에는 소주는 찬 기운이 없을 정도로만 ‘거냉’하여 마시는 것이 몸을 덜 상하게 한다고 나와 있죠. 반면, 술의 향기가 강한 전통 과실주는 상온에서 나시는 편이 향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배상면 주가가 펴낸 “우리 술에 관한 채우고 비우는 이야기” 中에서]


그럼 어떤 분에게 또는 어떤 상황에 산사춘을 추천하면 좋을까요?

한잔 하고 싶은데 그 한 잔의 술이 이왕이면, 우리 전통술이면서 고급스럽고 도수가 높지 않으며 부드러움을 느끼고 싶고 특히 뒷끝이 없었으면 하는 분들 추천합니다.

또한 스테이크를 해 먹으면서 와인도 좋지만 이왕이면 우리 전통술인 산사춘과 함께 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느끼함이 싸악~가셔요.

초대 받은 자리에 산사춘을 가지고 가는 센스도 참 좋을 것 같네요.

저처럼 술에 약하면서 술을 가끔 마시게 될 때 산사와 산수유가 들어간 부드럽고 향 좋은 산사춘을 마시면 기분도 좋아지고 속도 편해서 저랑 잘 어울려요~


** 아름다운 술문화를 펼쳐갑니다. **

SUM Campaign

SUM Campaign은 대한민국 각계각층의 모든 여성 전체가 만드는

아름다운 술문화 캠페인입니다. SUM은 대표 여성 집단의

이니셜 Single, University, Missy 및 여성전체의 합(Sum)을 의미합니다.

Red Spreader는 SUM 캠페인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아름다운 술 문화를 만들어가는 산사춘 브랜드 홍보대사입니다.


Posted by 사용자 럭키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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