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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시 편의점에서 팔고 있는 “공화춘” 컵라면을 먹어보았어요~


자장면 브랜드의 원조, ‘공화춘’이 편의점 GS25에서 팔리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답니다.

‘공화춘’은 1900년대 초 인천 북성동에서 시작된 우리나라의 원조 자장면이라고 하네요.

한번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우연히 ‘공화춘’ 컵라면을 먹게 되었어요~

영양성분과 원재료명 및 원산지를 확인해 보세요.


조리법도 확인해 보세요.

라면인데 소스가 스프가 아니고 자장소스로 되어 있어요.

라면에 뜨거운 물을 붓고 뚜껑을 덮은 후, 자장소스를 그 위에 얹어 데워 줍니다.

자장소스를 집에서 먹을 경우에는 뜨거운 물에 데우면 더 좋아요.
4분간 그렇게 놔둔 후에, 뚜껑에 있는 부분에 구멍을 뚫어 물을 다 부어 버립니다.

그런 다음 뚜껑을 다 열은 후에 자장소스를 붓고 비벼줍니다.

맛있게 자장면이 되었네요^^. 잘 비벼지네요.

맛을 보니 맛있어요. 그러나 조금 느끼한 게 흠이네요^^;;
자장소스외에 깨가 따로 들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집에서 먹을 경우, 오이가 있다면 썰어 올려 놓고 깨를 뿌려주면 좀더 근사한 자장면이 될 것 같네요. 가격은 1200원입니다.


Posted by 사용자 럭키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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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화춘고수 2010.05.16 21:27

    뚜껑만 조금 따고 그대로 물넣으면
    소스때문에 면이 물에 다 잠겨있어서
    면을 뒤집어줄 필요도 없고 소스는 따끈해집니다

    • 네. 소스스프비닐채 물을 부으라는 이야기이신 건지요?^^;;
      그럼 소스스프비닐도 면과 함께 같이 삶아져서 좀 안 좋은 거 아닌지.. 제가 공화춘고수님의 말을 잘 이해 못한 건지도^^;;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