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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아우라지 한정식에서 맛있는 한상을 받다!


#방문일: 2010년 7월 24일 토요일


아가씨의 추천으로 가게 된 곳! 주말엔 예약을 해야만 갈 수 있는 곳!

준비된 음식이 다 팔리면 끝!!^^


원주에서 문막 쪽으로 가다보면 원주 양궁장 입구에 위치해 있습니다.


건물이 한옥스타일이고 멋있어요.

내부는 천장이 높고 통나무로 이루어져 있어서 좀 어둡지만 고풍스러워 보인답니다.

정식이 여러 종류가 있었는데 점심이 손님이 많아서 한가지로 통일되어 있는 듯 했습니다.

2만원짜리 정식을 5개 시켰답니다. 음식이 매우 깔끔하고 맛있습니다.
특히 조미료 맛이 안난답니다.

한번에 차려지는 상이 아니라 종류별로 하나 하나씩 나오는 코스요리입니다.

음식을 내어주시면서 어떤 요리인지 간략하게 친절하게 설명해 주신답니다^^

메인요리 코스가 끝나면 식사가 나와요. 이미 배가 부르기 때문에 반찬 몇가지와 된장찌개, 밥으로 이루어진답니다.  그리고 후식으로 수정과까지^^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원주에 가시게 되시는 분들 들려보세요. 전화예약은 필수!! 

  < 저희가 먹은 정식 외의 메뉴 관련 메뉴판을 올려봅니다.>

Posted by 사용자 럭키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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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이기 좋은데요.
    음식맛까지 일품 같아요.
    잘보고 잘먹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 좋은 정보 너무 감사드려요...^^
    원주에서 상견례 할 장소를 찾고 있었거든요~
    님의 글을 읽고 홈페이지 검색을 해봤는데 아우라지 한정식집 홈페이지는 운영하지 않나봐요...^^"
    그래서 여쭙는데요...혹시 이곳이 상견례 장소로는 어떤지요?
    조심히 여쭈어 봅니다...
    답변 부탁 드려요~! ^^

  3. 오늘먹은사람 2012.01.01 01:40

    내생애 최악의 저녁식사였습니다 거짓말안하고 2만원짜리를 먹었습니다 일딴 제일 승질나는건 직원에 불친절한말투에 전혀 2만원같지않은 반찬에 솔직히 말해다른데 7,000원짜리보다 못하더군요~~기분좋게 2011년마무리하는날에 가족들과 저녁을 먹으러왔는데 이렇게 돈아깝게 기분나쁘게 저녁먹은건 처음인거같네요~후식은없냐고하니까 대꾸도안하고 나참나올때 신발신고있으니 그때먹으라고하더군요~절때로가지마시고 예약도하지마시기바랍니다 후회합니다..나올때가 7시정도였는데 오후7시정도에 손님이 우리가마지막이었으니 이유를알것같드라구요~

    • 저희는 점심 때 갔었는데 좋았는데요.
      저희 아가씨는 이쪽으로 휴가를 가게 되면 항상 들리는 곳인데...
      님의 글을 보니, 전 아우라지 식당과 아무 상관도 없는 곳이긴 해도 추천한 입장에서 참 마음이 아프네요~

  4. 허브레몬밤 2012.07.18 15:27

    정말 짜증나는 곳입니다.
    사장인 듯 보이는 중년 아줌마 정말 쌀쌀맞고 사람 심기 불편하게 만들더군요..
    애들이 길을 가로막고 있으면 좀 비켜달라고 좋게 말하면 될 것을 짜증을 내더이다..다른 테이블 사람들한테 방해된다는 말까지 해가면서요..
    우리가 뭐 공짜밥을 먹으러 간 것도 아닌데..
    식구들과의 중요한 식사자리여서 고심 끝에 방문한 곳이었는데 정말 밥맛 뚝 떨어졌습니다.
    어떤 분이 추천하기론 음식 내올 때마다 친절하게 설명까지 해준다고 하던데 그런거 전혀 없었고 그냥 음식 내려놓기만 하고 가고...사람 차별하는 건지..
    뭘 물어도 무뚝뚝한 표정에 귀찮다는 듯한 대답만 올 뿐...
    음식맛을 평가하기 어렵네요..
    가격만 비쌌지 음식을 내오는 정성은 없더군요..
    음식이 임금님수랏상만큼도 아니었지만 아무리 임금님수랏상을 받았다고 한들 음식을 내오는 사람이 이모양인데 맛있을 리가 있을까요??
    정말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은 곳이예요..
    완전 비추입니다..ㅠㅠ

    위에 오늘먹은사람님 말을 들을껄 그랬나봐요.

    • 아우라지식당이 왜 이렇게 변해버렸을까요?ㅠㅠ
      오늘먹은사람님의 글도 그렇고 허브레몬밤님 글도 그렇고..
      이곳을 추천한 사람으로써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