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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스 어린이대공원에 들려 맛있는 스테이크 먹고 왔어요~


방문일: 2010년 8월 21일 토요일


친구들을 어린이대공원에서 만나고 빕스에 들렸어요.

점심시간 그런 건지 사람들이 많이 있네요.

빕스에 갈 땐 CJ카드를 꼭 챙겨가야 해요. 그래야 20% 할인과 2% 적립도 받을 수 있으니까요~

샐러드바만 이용해도 충분하지만 천정명이 추천하는 VIPS No.1 스테이크를 시켜봤어요.

No.1 스테이크의 최상의 맛을 즐기려면 미디움 또는 미디엄 레어로 드시면 좋다고 하던데 저희는 굽기정도를 웰던으로...^^;;

No.1 스테이크는 쇠고기는 호주산 등심 [230g, 35,800원(VAT 10%별도)]을 이용했네요.

육즙이 풍부하고 즐기지 않고 맛있네요. 같이 나온 구운 아스파라거스와 구운 마늘과 같이 드시면 더 좋아요.

샐러드바를 이용한다고 하면 테이블 당 토마토파스타와 크림파스타 표를 하나씩 주는데 먹고 싶으면 번호표를 파스타 코너에 갖다 주면, 맛있는 파스타를 테이블로 직접 가져다 준답니다.

좀 적은 듯 싶다고 생각했는데 표를 또 갖다 주네요.

그러니까 먹고 싶으면 또 갖다 제출하면 된답니다.^^

파스타의 맛은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좀... 크림파스타는 느끼하고 토마토 파스타는 약간 2%가 부족한 듯 싶어요~

샐러드바에서 가져온 매콤한 국수가 참 맛있었어요. 친구는 베트남 쌀국수가 맛있다고 하네요. 저도 먹고 싶었지만 다른 먹고 싶은 것들이 많아서요^^;;

과일은 여러 과일 중에 메론을 가져왔는데 오늘은 맛이 좀 약하네요. 거의 속만 조금 먹었어요.

맛있게 잘 먹었어요~ 서비스도 친절하고... 단지 바로 바로 그릇을 치워주진 않으시네요. 주말이라 손님이 많아서 그런가 봐요~~


계산할 때 할인카드를 써서 패밀리카드 적립은 안될 줄 알았는데, 패밀리카드 적립도 해주네요. 0.5%^^


Posted by 사용자 럭키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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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맛있겠다...스테이크...
    배가 무지 고파지네요...

  2. 저는 아직까지 빕스를 가보지 못했네요.
    뭐.. 언젠가 가는날이 있겠지요. ㅋㅋ 스케이크는 진짜 군침돌게 맛있게 생겼습니다. 아.. 배고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