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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의 맛을 살려주는 소금 “CJ 백설 100% 신안천일염 오천년의 신비"

과연 어떨까요?


얼마 전 미즈블로그에서 해피추석을 맞이하라고 명절음식 맛을 살려주는 소금 “100% 신안 천일염 오천년의 신비 2차 체험단 100명 모집”이벤트를 했었는데 당첨되었답니다.

세계 5대 갯벌 중 하나인 신안군 갯벌에서 햇빛과 바람만으로 만들어낸 자연의 선물이라고 하네요. 소금이 들어간 음식은 어떤 소금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음식 맛이 확실히 달라진답니다. 음식을 한층 더 맛있게 할 수도 있고 정말 버리고 싶은 음식으로 만들기도 하죠.


CJ 백설 100% 신안 천일염 오천년의 신비 3종(가는입자, 중간입자, 굵은입자) 1세트와 가족/친지와 함께 나누라고 2종(가는 입자, 중간입자) 3세트가 왔어요.

굵은입자는 배추, 무, 생선 등을 절일 때 사용하면 좋다고 하고,

중간입자는 국,탕,찌개 등 일반 꽃소금과 동일용도로 사용하라고 하고,

가는입자/요리용은 국,탕,찌개 뿐만 아니라 조림, 무침에 폭넓게 사용하라고 하네요.

오천년의 신비 3종은 저희가 갖고요. 가족/친지와 함께 나누라고 온 2종 中 1세트는 추석 전에 아가씨네 선물했고요.

나머지 2세트는 추석 다음날 친정 방문 때, 친정엄마와 언니(네)와 동생(네)에 나누어 드렸어요.

굵은입자의 소금은 맛있는 한우 안심을 구워 먹을 때 찍어 먹어 보았어요.

짜지 않고 끝맛이 달아요.

잘 부서지는 게 좋은 소금이라고 하던데 잘 부서지고요. 각이 살아있어요.
건강도 챙기고 맛도 챙기고...
 

중간입자의 소금은 아직 사용해 보지 못해서 패스하고요.


가는입자의 소금은 이번 추석 때, 전을 만들 때 사용해 보고 나물 무침에도 사용해 보았답니다. 입자가 곱고 다른 소금보다 덜 짜고 맛있으며, 뭉치지 않고 요리에 잘 스며들어 좋았답니다.

그리고 돼지고기 구워 먹을 때 소금 기름장으로도 좋아요^^

CJ 오천년의 신비와 함께 한 요리는 다음에 다시 올릴께요^^

Posted by 사용자 럭키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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