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줌마와 행운 바이러스 퍼뜨리기^^


 

(BOOK) EM이 뭔지 아세요? "착한 미생물 EM 이야기“


미즈(www.miz.co.kr)에서 “착한 미생물 EM 이야기” 체험단을 뽑는다고 했을 때, 착한 미생물 EM?? 뭐지??? 하고 있는데 내용이 더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이렇게 좋은 걸 혼자 쓰고 있었어?” 비염으로 콧물을 멈추지 않는 남편, 매일 아토피와 전쟁을 치루는 아이들을 위한 건강과 환경을 지키는 유용 미생물 EM!

그래 아토피와 비염으로 고생하는 남편을 위해 약이 아니면서 간편한 해결책이 있을 수도 있겠다 싶어서 체험단에 신청했습니다.

운좋게도 당첨되었고, ‘착한 미생물 EM이야기’라는 책과 'EM활성액‘을 받았습니다.

'EM 활성액‘은 병안 에 갈색 색깔을 띈 액체가 들어 있었고 시큼한 냄새가 났습니다.

우선 ‘EM 활성액’을 사용하기 전에, “EM 미생물이야기”를 읽어보기로 하였습니다.


# 발행일 : 2010년 9월 06일

# 지은이 : 강영중

# 펴낸곳 : 비전과 리더십

비염으로 고생하는 남편과 아토피로 고생하는 아들 때문에 걱정인 깔끔 씨네 가족이 착한 미생물 EM을 만나 변화된 생활이 주 내용입니다.


이야기 식이라 재미있고 글씨도 커서 눈에 쏙 들어오고 내용도 쉬운 듯 하지만 솔직히 약 2% 부족한 면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좀더 재미있는 책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왠지 모르게 따분한 느낌이 드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렇지만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EM 착한 미생물에 많은 호기심을 갖게 되었고 사용하기도 전에 활성액을 증정품으로 준다던데 얼른 책을 몇 권사서 지인에게 나눠줘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 이쯤에서 제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도 “착한 미생물 EM”이 궁금해지셨으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우선은 “착한 미생물 EM”이 뭔지 알아보겠습니다.

EM은 ‘Effective Microorganism'을 줄인 말로 ’유용한 미생물‘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그냥 놔두면 음식물이 부패하는 것처럼 산화되는데 원래 모습을 그대로 유지시키는 황산화 기능을 가진 미생물이 바로 EM이라고 하네요.


이 책대로 라면  "EM활성액“은 가장 손쉬운 방법으로 건강도 챙기고 환경도 챙기고 돈도 절약하는 보물상자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 활성액”만 있으면 저희 신랑과 시엄마의 비염도 없애주고, 환경도 살리고 집안일도 쉽게 할 수 있고 아토피나 알레르기성 체질도 개선해 줄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아토피 때문에 동생은 마음껏 먹는 데 혼자만 제대로 못 먹는 아가씨네 큰 아이가 생각났습니다.

빨리 사 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우선 제가 써 보고 효과가 좋을 때 가족과 지인들에게 선물해 주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서 잠시 선물하는 것을 미루고 EM 활성액을 사용해 보기로 했습니다. EM 활성액 사용후기는 며칠 후에 다시 올리겠습니다.

이 글은 미즈모니터(www.miz.co.kr/monitor)와 에버미라클이 공동으로 주최한 체험이벤트를 통해 작성하였습니다.



Posted by 사용자 럭키줌마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