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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지오-녹차향을 품은 나비들이 친구들을 데리고 찾아 왔어요


얼마전에 벨라지오 녹차가 좋은 두루마리 화장지와 뽑아쓰는 키친타올 그리고 순한아기 물티슈가 우리집에 왔답니다.^^

갑자기 부자가 된 기분이 들면서 빨리 써보고 싶은 욕구가 마구 드네요~~
요 며칠간 녹차가 좋은 두루마리 화장지와 뽑아쓰는 키친타올, 그리고 순한아기 물티슈를 써봤답니다. 한번으로 효과를 누리는 좀 힘드니까요~

우선 벨라지오 녹차가 좋은 두루마리 화장지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순수 천연펄스 100% 바스룸 티슈로 유기농 녹차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고 하더니,
비닐을 뜯자마자 녹차향이 강하게 밀려오네요.
처음엔 너무 향이 강하다고 생각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화장실 냄새를 감출 수 있어서 좋다고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3겹 파워 엠보싱이라 질기면서도 부드러워요.

헤프지 않게 사용할 수 있어서 매우 실용적이에요
화장지의 색깔이 녹차성분이 들어 있어서 녹색인데 진하지도 그렇다고 연하지도 않아 딱 좋답니다.
또한 녹차 색깔을 입은 화장지에 나비 모양이 그려져 있어서 푸른 초원에 온 게 아닐까 하는 행복한 상상에 빠지게도 한답니다. 아이들이 특히 좋아할 듯 해요^^
질기면서도 잘 뜯어지는
녹차가 좋은 두루마리 화장지 써 보세요~  

두 번째로 뽑아 쓰는 키친타올!

처음엔 미용티슈인 줄 알았답니다.
그런데 다시 읽어보니 “뽑아 쓰는 키친타올”이네요.
우선 디자인이 키친티슈와 잘 어울리는 디자이네요.
상큼한 느낌이 나고 주방과 잘 어울려요.

키친타올의 문제점 하나가 먼지나 이물질에 닿아 보관하기 힘들다는 점이 있는데요.
뽑아 쓰는 키친타올”은 각티슈 타입이라 먼지나 이물질이 닿지 않아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어요. 또한 한 장씩 뜯어내야 하는 번거로움이 싸악 사라졌답니다,

먼지 날림이 없어서 좋고요. 도톰한 엠보싱 처리로 잘 찢어지지 않고 튼튼해서 또한 좋아요.
100% 천연펄프라 그런지 부드럽고 물과 기름 흡수가 뛰어나며 깨끗하게 잘 닦이네요.
1~2번은 빨아 쓸 수 있어요.
식기를 닦거나 보관할 때, 튀김 기름기 제거&받침용도, 가전제품 청소할 때, 가스레인지를 닦을 때, 후라이팬을 닦을 때, 야채나 과일 물기제거 할 때, 생선 물기제거에 좋아요.


마지막으로 순한아기 물티슈!

이름 때문일까요? 순하면서 부드러우면서 깔끔한 느낌이 연상되네요.
알코올과 형광중백제와 포룸알데히드가 없는 물티슈.
7단계 정세수로 민감한 피부를 보호한다고 하네요.

위로 열리는 캡형이에요.

쓰고 남은 물티슈를 보관할 때 뚜껑으로 한 번 더 감싸주니 오래 보관 가능해서 좋네요~
향을 맡아보니 아기 파우더 같은 향이 나네요~
기분 좋아져요. ^^

물티슈의 질감은 끈적임이 적어서 상쾌하면서 산뜻한 느낌을 가질 수 있어요.
게다가 부드러우면서도 도톰한 원단이라 더 좋아요.
물티슈를 가지고 다니시는 건 기본인 거 아시죠?^^



Posted by 사용자 럭키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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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녹차 화장지 싱그러운 향이 날것 같네요.
    아기물티슈는 제가 좋아하는 파우더 향이네요~~~
    나중에 써 봐야 겠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