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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생강&매실 미정”을 넣은 참나물 무침과 생선구이 그리고..


청정원에서 나온 맛 “국산 생강&매실 미정”은 잡냄새 제거와 효과적이고 연육작용에 탁월하며, 각종 고기와 생선요리에 사용하면 요리의 맛을 더해준다고 하네요. 고기와 생선구이에만 사용하는 줄 알았는데, 초밥이나 볶음밥, 김밥 등에도 사용할 수 있고 우동이나 소바, 꼬치구이등 일식류에도 사용하며 조림이나 생선찌개에도 사용해도 좋다고 하네요.

“국산 생강&매실 미정”을 살펴보니, 발효식초, 국산 생강농축액 1.15%, 국산매실농축액0.65%가 들어있네요.

전 한번 과감(?)하게 “국산 생강&매실 미정”을 참나물 무침에 넣어 보았어요.

상큼한 참나물을 깨끗이 씻은 후, 파와 다진마늘, 고춧가루, 참기름, 깨를 섞고 까나리 액젓으로 간을 맞춘 후에 마지막 단계에서 “국산 생강&매실 미정”을 한큰술 넣어서 무쳐보았답니다. 매실 농축액이 들어 있어서 달콤하고 발효식초인 관계로 새콤하네요.

참나물 본연의 맛도 죽이지 않으면서 새콤하고 달콤하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두 번째는 생선구이에 “국산 생강&매실 미정”을 넣어 보았는데요.

속은 타지 않았는데 겉이 바짝 타버렸네요. 비린 맛을 잡아주었고 생선살도 단단하게 해주고 단맛도 느껴주어서 좋았는데 어떻게 넣어야 타지 않게 잘 구울 수 있는 지 궁금해졌어요. 탄 생선은 깜빡하고 사진을 못 찍어서 못 올려요.^^;;

세 번째는 부추전을 찍어 먹는 간장소스에 넣어 보았어요.

기름기가 있는 전을 찍어 먹을 땐 식초가 살짝 들어간 간장소스가 좋거든요.

간장에 “국산 생강&매실 미정”을 넣은 간장소스, 달콤하면서도 새콤해서 맛있네요. 

다음엔 생선조림이나 어묵볶음 조림등에 넣어보려고 합니다^^

Posted by 사용자 럭키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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