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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모닝플러스 담백한 칠곡-일주일간의 슈퍼맘 칠곡일기


마이포스트 라이프 카페에서 6기 체험단을 뽑았는데요. 당첨되었어요^^

그리고 도착!

포스트 모닝플러스 ‘담백한 칠곡’은요. 현미, 옥수수, 통밀, 통보리, 호밀, 귀리, 기장 이렇게 일곱가지 곡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혼합칠곡 76%(통곡물 49%).

제품을 꺼내 이곳저곳 살펴봅니다.

함량과 열량도 보고 유통기한도 보고.. 유통기한은 제품윗면에 표시되어 있네요.

# 모닝플러스의 약속!
1. 도정하지 않은 통곡물을 주원료로 사용합니다.
2. 튀기지 않고 구워서 만듭니다.

3. 인공색소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4. 좋은 원료를 찾기 위해 노력합니다.

체험단 미션이 “일주일간의 슈퍼맘 칠곡일기”라고 해서 한 주간의 에피소드를 사진과 함께 포스팅하는 거네요.

11월 24일 목요일-목청껏 소리내어 웃어보는 목요일이죠^^. 이날 모닝플러스 담백한 칠곡이 도착했어요. 기쁜 마음에 개봉기 써요.

먹고 나서는 이렇게 밀봉해 두면 다음번에도 습기가 안차서 바삭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11월 25일 금요일-금방 금요일이 가고 즐거운 주말이 오겠죠. 담백한 칠곡을 넣은 샐러드를 한 접시 먹어주니 아침이 더 상쾌하게 느껴지네요. 바삭바삭한 담백한 칠곡에서 건강함이 느껴집니다.

11월 26일 토요일- 즐거운 주말이에요. 마늘바게뜨와 스프로 아침을 대신합니다.

스프엔 담백한 칠곡을 넣었어요. 스프에서 건져먹는 담백한 칠곡만 바삭바삭한 맛은 없지만 또다른 맛이 있어요. 또한 스프에 마늘바게뜨 찍어 먹는 맛 참 좋아요. 그리고 나서 사과한알로 마무리 합니다. 오후엔 남편과 집 근처 극장에서 영화한편을 보러 갑니다.

11월 27일 일요일- 밀린 빨래 돌리고 청소하고 아직 저녁 먹을 땐 안 되었는데 입도 궁금해서 담백한 칠곡을 접시에 담아 과자처럼 먹으면서 책을 보았답니다. 단맛의 강도가 적당하고 고소하고 담백해서 자꾸 자꾸 손이 가요.

11월 28일 월요일-어느새 월요일이 되었네요. 월요일은 같은 시간에 나서도 지하철이 밀리니까 좀 일찍 나와야 해서 밥 챙겨먹기가 힘들어요. 남편과 우유에 담백한 칠곡을 넣어 먹고 사과 한알씩 먹는 걸로 아침을 대신했어요. 간편하니 좋네요.

11월 29일 화요일-화창한 화요일을 기대했는데 오늘은 날이 흐리네요. 빗방울도 조금 떨어지고.. 그러나 화사하게 웃으면서 하루를 보냈답니다. 저녁을 먹고 난 뒤에 TV를 시청하는데 손이 심심하고 입안이 궁금.. 그래서 담백한 칠곡에 손을 대고 말았답니다^^

11월 30일 수요일-일주일간의 수퍼맘 칠곡일기가 끝나는 날이네요. 체험상품으로 온 담백한 칠곡은 다 없어졌어요. 그동안 우유에도 넣어서 먹어보고 과자처럼 먹어도 보고 샐러드에 넣어서 먹어보고 스프에도 넣어서 먹어보았는데요. 어떤 방법으로 먹어도 “모닝플러스 담백한 칠곡”은 고소하고 담백하네요. 또한 약간 거칠한 맛이 있지만 씹으면 씹을수록 건강한 맛이 느껴져서 좋아요!


Posted by 사용자 럭키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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