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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션 임파서블 4 : 고스트 프로토콜”를 보고 왔어요!


관람일: 2011년 12월 22일

감독: 브래드 버드

출연: 톰 크루즈, 제레미 레너, 사이먼 페그, 폴라 패튼 등

장르: 액션,  나라: 미국,  관람가: 15세 이상가,  러닝타임 :132분

개봉일: 2011년 12월 15일  

요즘 개봉영화 1위가 “미션 임파서블 4”라고 하죠~

저도 보고 왔어요. 꼭 보려고 했던 건 아니지만,  미션임파서블 시리즈를 다 보게 되네요~


이 영화는 액션+첩보물을 믹스한 거라, 이런 류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할 것 같아요.

매력적인 여성분들도 나오고... 팀웍 중 한명인 폴라 패튼과 악역으로 나오는 레아 세이두, 그리고 각각의 매력이 있어요.

영화는 액션 첩보물이라 추격전도 많고, 아찔한 장면도 많아요. 첨단 장비도 많이 사용하고..

생각을 내려놓고 영화에만 집중해서 보면 재미있고 스릴 있네요.

단지 주인공(톰크루즈: 에단헌트)이 불사조이다 보니, 황당무계하다는 생각이 좀 많이 들더라고요. 원래 감안하고 보러 갔었지만 그래도 그렇게 다치고도 바로 멀쩡해지는지..


다른 미션임파서블에 비해 이번엔 개인보다 팀웍에 초점을 많이 맞추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팀웍을 강조하다 보니, 톰크루즈의 단독적인 부각은 아니라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고 좀더 스릴도 있게 느껴지네요. 한 사람이 잘못되면 미션 실패니까요. 불사조는 안 죽겠지만 팀웍 중 누군가가 죽게 될까 봐 조마조마한 면도 있었고요.

 

그리고 아찔한 액션들을 보면서 CG처리도 했겠지만 그래도 배우들이 부상도 많이 당했겠다는 생각도 들어 안쓰럽기도 하더라고요. (그런데 어디서 보니까 대부분 스턴트맨도 없이 CG처리도 거의 하지 않고 톰크루즈가 실제로 다 했다고도 하던데....그렇다면 정말 대단하네요. 이 분 목숨이 여러개인지 ㅠㅠ)


재미있게 봤지만 인도로 넘어가면서부터는 좀 지루하더라고요. 1시간 45분정도로 끝냈으면 좋았을 뻔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장 인상적인 것은 복도전체에 스크린을 설치하여, 복도 맞은 편 사람이 복도 스크린 뒤에 사람을 볼 수 없고 거리도 마음대로 조정하는 장비였어요. 한번쯤 저도 사용하고 싶네요~

 

Posted by 사용자 럭키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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