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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액션의 새로운 시대-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장르: 스릴러, 액션

제작국가: 미국, 영국

상영시간: 128

감독: 매튜 본

출연: 콜린 퍼스(해리 하트 역), 태런 애거튼(에그시 역),

사무엘 L. 잭슨(리치몬드 발렌타인 역), 마이클 케인(아서 역),

소피아 부텔라(가젤 역), 소피 쿡슨(록시 역)

개봉일: 2015 2 11

관람일: 2015 3 4

 

개봉한 지가 꽤 되었는데도 현재 무비차트 1위네요.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잃고 동네 보스의 아내로 살아가는 엄마의 밑에서 별볼일 없는 루저로 살아가던 에그시(태런 에거튼)는 사고를 쳐서 경찰서로 구치되고, 어렸을 때 자신에게 목걸이를 주면서 어려움에 처하면 연락 달라고 했던 해리 하트(콜린 퍼스)를 생각하고 그에게 도움을 청한다.

그 과정에서 애그시는 그의 아버지가 국제 비밀정보기구 킹스맨의 요원이었으며 해리 하트 및 동료를 살리다가 죽음을 맞이하게 된 사실을 알게 된다. 해리하트는 에그시의 능력을 알아보고 킹스맨 후보로 추천한다. 에그시는 뛰어난 자질을 보이나 마지막 관문을 통과하지 못하지만

해리하트의 죽음에 목격하면서 악랄하고 냉정한 악당(피를 무서워하고 평화주의라고 떠드는 힙합스타일 발렌타인)을 대결하는데.. 

[발렌타인 역의 사무엘 L. 잭슨, 연기 너무 잘해요.]

무거우면서도 가볍고, 우울하면서도 웃기는 양면을 다 가졌네요.

 

스토리는 뻔해서 유치하기도 하고 잔인한 폭력장면에 눈을 여러 번 감고 역겹기도 했지만 스토리가 빠르고 액션이 통쾌하고 눈요기할 거리가 많네요. 그리고 등장하는 첨단 무기도 탐나고 특히 검은 우산 갖고 싶어요. 그리고 슈트 패션을 보는 재미도 있어요^^;;

 

그리고 마지막 부분쯤에 나오는 뇌 불꽃놀이 장면. 반전이라면 반전이네요.

다만, 남자 주인공(에그시)이 좀더 멋있었으면

 

*명대사: Manners maketh man(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Posted by 사용자 럭키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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