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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는 눈 이에는 이


범죄, 액션, 스릴러를 표방하고 있으며 2008년 8월 8일날 관람했다.

감독은 곽경택, 안권태님이고, 주연은 한석규와 차승원이다.


나는 한석규님을 좋아한다.

차승원님도 점점 좋아진다. 그래서 이 영화를 봤다.

범죄의 재구성을 보는 듯한 느낌이다.


전설적인 형사 백성찬 반장(한석규)와 매우 똑똑한 두뇌를 가진 범죄자 안현민(차승원)의 대결인 듯 하지만, 겉으로는 국민을 위하는 척하면서 뒤로는 갖갖은 범죄를 저지르고 뇌물과 협박등으로 떵떵거리며 잘 살고 있는 권력자의 위선을 폭로하고 있다.


2%가 부족하다. 반전도 없다. 지루하지 않지만 마음에 썩 들지도 않는다.

Posted by 사용자 럭키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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