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줌마와 행운 바이러스 퍼뜨리기^^



 

동키호테 시사회를 보고오다.


관람일 : 9월 22일


제목에서 보듯이 돈키호테가 주인공이 아니라 당나귀 “동키”가 주인공이다.

아이들이 보기엔 이해하긴 어렵고 어른들이 보기엔 심심하다.

그러나 런던 오케스트라 연주와 화면은 매우 좋다.

중간중간 화면이 전환이 자연스럽지 못해 흐름이 끊긴다.


더빙은 돈키호테는 박준형, 동키는 정종철, 산초는 오정태가 맡았는데 목소리와 배역이 참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했다.


전체관람가고 에니메이션인데다가 더빙용이라 아이들이 많이 왔다.

시끄러울까봐 걱정했는데 의의로 조용하다. 이해를 못해서 인 듯하다.


약 80분간 상영되며 순간순간 웃음이 나오는 장면도 있었다.

영화를 보면서 느낀 건, 사람이든 동물이든 꿈을 꾸고 도전하면 언젠가는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별 5개 중 3개정도..



또한 홍보대행사의 미숙한 티켓 발급 진행으로 나를 비롯한 사람들의 불만을 샀다.


 

 

Posted by 사용자 럭키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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