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줌마와 행운 바이러스 퍼뜨리기^^


달콤한 던킨도너츠커피가 공짜여서 더 맛있었어요~

KTF Member 홈페이지에서 운영하고 있는 오렌지몰이 10월 17일부터 새로운 서비스를 하기 시작했어요.

오렌지 복권과 오렌지 테마여행...

오렌지 복권은 노란오렌지가 5개씩 차감되고 참여제한은 없고요.

오렌지 테마여행은 노란오렌지 5개 또는 빨간 오렌지가 1개 차감되며 기간 중 1회만 신청이 가능하네요.

그동안 쌓아놓은 오렌지를 별로 사용할 때도 없었는데(사용하지 않으면 매년 1월 1일에 0으로 되어 버리고) 좋은 기회다 생각했죠.


오렌지 복권 경품내용이 1등은 던킨도너츠(커피&도너츠세트), 2등은 스타벅스의 카페아메리카노(T), 3등은 훼미리마트의 웅진 하늘보리 P, 4등은 훼미리마트의 롯데초쿄빼빼로네요.

10월 17일.. 응모했는데 2번은 꽝이더니 3번째 1등이 당첨되어 키프트콘이 휴대전화로 날라왔네요^^

욕심을 부려 몇차례 시도했지만 계속 꽝. ㅋㅋ

사용기간이 12월 16일까지였지만 그제께 바로 사용했어요.

매장에서 좀 시간이 걸렸네요. 이벤트 행사가 다양해서 그렇다고 점주님이 양해를 구하시더니 한참만에 1000원짜리 도너츠 1개 고르라고 하더니 원두커피와 주시네요^^


제 글의 328번에도 썼듯이 요즘 던킨도너츠에서 “황금원두를 찾아라”행사를 하길래, 또 한번의 기회를 가졌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커피를 다 마시고 컵을 구석구석 찾아봐도 경품에 대한 내용이 없네요. “꽝”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아니면 원래 꽝은 없는 건지..

예전에 이런 행사가 있었을 땐, 커피 맨 윗부분..돌돌 말려있는 그 부분에서 표시가 되어 있었거든요.

공짜 커피라 행사 이전의 컵을 주신건지.. 아니면 원래 꽝은 없는건지..

아쉽네요..

제가 너무 욕심을 부린 건가요?^^

Posted by 사용자 럭키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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