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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_2기 온라인 모니터요원 활동을 마치고


홈플러스 온라인 모니터는 월 1~3회의 인터넷 설문조사에 참여하며 6개월 단위로 모집한다고 되어 있다. 설문조사에 참여해 주면, 설문조사 참여 건당 훼밀리 카드 포인트가 적립되고, 시제품 평가의 경우, 시제품을 우편으로 받으셔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고 되어 있으며, 시제품 평가를 완료하면 별도로 훼밀리 카드 포인트를 적립받는다고 되어 있다. 또한 설문조사 참여 후 훼밀리 카드 포인트는 설문조사 기간 만료 후 20일 이내에 포인트가 적립된다고 하였다.


홈플러스 온라인 모니터가 당첨되었을 때, 문자로 당첨을 알려주었다.

온라인 모니터 공지사항을 들어가 보고 나서야 온라인 모니터가 된 줄 알았다.

그리고 나서 연 이틀에 걸쳐 두 건의 설문조사가 올라와 있다는 문자를 받았다.

기간 내에 설문조사를 하면 된다. 설문조사에 따라 적립금이 달랐다. 설문조사기간이 끝나면 설문내용은 사라지며, 설문조사 기간 내에도 설문조사 후에는 설문내용을 볼 수 없다.


6월달에 2건, 7월 달에 2건, 9월 달에 1건 그리고 10월달에 1건이 있었다.  처음 2건에 대해서는 설문조사 기간 만료 후 20일 이내에 포인트 적립이 확인되었으나, 그 이후에 한 설문조사에 대해서는 거의 한 달에서 두 달까지 걸린다. 포인트는 설문조사에 따라 건당 1000~5000점 내외를 받고 있다.

포인트 적립 확인도 따로 포인트카드 몰에 들어가서 확인해야 한다.

온라인 모니터 게시판에 여러 글이 올라와 있으나 홈플러스측에서는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는다. 간혹 가뭄에 콩나듯 답변을 해주고 있다.

온라인 모니터를 하면서 홈플러스는 오히려 이미지를 많이 깍아 먹었다.

포인트 적립에 대해 답답하여 홈플러스 고객게시판에도 올렸으나 답변이 없고 전화를 했더니 시스템 오류라 곧 해준다고 하더니 또 깜깜 무소식이었다.


설문조사에 관한 문자도 같은 온라인 모니터임에도 불구하고 받은 사람도 있고 못 받은 사람도 있고.. 못 받은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임무를 수행하지 못한 상황이 되어 버렸다.


시제품 경험은 한번도 없었다. 이젠 안하려고 한다.

훼밀리 포인트 몆천점 얻겠다고 받은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기 때문이다.

대답도 없는 벽과 이야기하기 싫다.


온라인 모니터 홈페이지가 개편되었다. 이제는 고객의견란을 없애버렸다.

제목은 있지만 계속 “현재 홈페이지 리뉴얼 작업중인 관계로 고객의견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라고 떠 있다.

Posted by 사용자 럭키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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