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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팜_"행복한 아침쌀"로 행복해지다.


와이팜(http://www.yfarm.co.kr) 4기 모니터를 뽑는다는 글을 보았을 때, 저는 처음엔 클릭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농산물을 파는 곳이라는 걸 전혀 생각해 보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자꾸 드나드는 사이트에서 또 이 공지문을 접혔을 때, 그냥 무심코 눌렀습니다.

그리고 그제서야 알았습니다.

연기군농산물쇼핑몰 와이팜은 연기군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축산물 및 가공식품중 친환경 및 품질인증된 우수한 농산물을 취급하는 농산물 전문쇼핑몰”이라는 것을...

우리 농산물 사이트라고 하니까 더 관심이 가더군요. 그리고 와이팜 제 4기 모니터요원에 지원했고, 1차 모니터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체험단 상품으로 행복한 아침쌀 4KG를 받았는데 가격은 와이팜 기준 ([와이팜 (http://www.yfarm.co.kr/yfarm/goods/goods_view.jsp?gcode=G1367)]14,000원이더라고요~


제가 다른 쌀과 비교해 보았는데 좀 저렴한 편에 속하더라고요.

이름이 참 예쁘지 않나요? 이름만으로도 행복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이름 한번 참 잘 지었어요.


맛은 어떨까요? 제가 겨울철이라고 쌀 씻은 후 40분 정도 불린 후에, 약간 질게 먹는다고 물을 좀 많이 넣었네요~



고슬고슬 지을려면 30분 정도 불리고 원래 물을 넣는 양만 넣을 것을^^

씻을 때, 부서진 낟알도 없었고..

제가 실수로 좀 질게 했지만 윤기도 좋고 향도 좋고 맛도 달아요~~

 

아쉬운 점은 쌀봉투가 지퍼백으로 되어 있지 않다는 점과 쌀봉투를 열었을 때, 조금 쌀겨 냄새가 난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좋은 건 와이팜이라는 곳이 신뢰도가 높다는 점입니다. 속여 파는 일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고객의 말에 귀기울여 들을 줄 아는 곳이라는 점입니다.

Posted by 사용자 럭키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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